[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는 다음달 말까지 대학생들의 학업과 취업 준비, 자기 계발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기 위해 직접 캠퍼스로 찾아가는 '윈도7 캠퍼스 투어'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윈도7 캠퍼스 투어'는 특별 세션을 통해 최신 정보기술(IT) 트렌드를 학생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비롯, 오피스를 활용한 이력서·포트폴리오 작성 시연, 팀 프로젝트 활용 등 대학생들의 학업과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무료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IT 분야에 관심이 많고, 취업과 인턴십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을 위해 채용 설명회를 함께 개최한다.
캠퍼스 투어에 참여한 대학생들에게는 IT 월드컵이라 불리는 '이매진컵(Imagine Cup)'과 전세계 대학생들이 교류하며 팀 활동을 펼치는 MS 대학생 파트너(MSP·Microsoft Student Partner) 프로그램, 학생들에게 MS의 개발 툴을 무료로 제공하는 드림스파크(DreamSpark) 프로그램 등이 제공된다.
MS는 윈도7 기반의 최신 개인용컴퓨터(PC)를 직접 체험하고 활용해볼 수 있도록 체험 버스를 운영, 오피스 2010을 비롯한 최신 소프트웨어의 정보를 제공한다.
그밖에 윈도7 체험존에 참가한 학생 대상의 노트북 경품 이벤트와 포토 이벤트, 기프티콘 제공 등 현장 행사를 진행하며,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서는 해피카 투어 이벤트도 실시한다.
김현정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마케팅&오퍼레이션즈 사업본부 이사는 "이번 윈도7 캠퍼스 투어를 통해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유용한 팁과 윈도7을 비롯한 최신 IT 정보를 캠퍼스에서 재미있게 체험하고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MS는 이번 윈도7 캠퍼스 투어를 통해 25일 한양대를 시작으로 경기대(26일), 서울대(27일), 인천대(11월1일), 한성대(4일), 경희대 수원 캠퍼스(9일), 전남대(10일), 카이스트(15일), 건국대 충주 캠퍼스(16일), 울산대(17일), 호서대(22일) 순으로 서울 경기권과 지방 대학을 방문한다.
◇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는 다음달 말까지 대학생들의 학업과 취업 준비, 자기 계발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기 위해 직접 캠퍼스로 찾아가는 '윈도7 캠퍼스 투어'를 진행한다. 25일 MS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해피카 투어 이벤트 참여자로 선정된 한 대학생이 환하게 웃으며 사진촬영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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