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상생혁신센터 1주년 맞아
2011-10-25 17:57:33 2011-10-25 17:58:51
[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SK플래닛이 25일 개방형 모바일 생태계 육성을 위해 설립한 '상생혁신센터가' 설립 1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SK플래닛은 서비스 플랫폼 시험 성공을 위해 지난해 10월 서울대학교 연구 공원 내 '상생혁신센터'를 개소했다.
 
SK플래닛은 상생혁신센터를 통해 외부 개발사와 개인 개발자를 교육·육성하고 T맵, T스토어, SMS·MMS 등 시장 내에서 경쟁력을 가진 서비스들의 기반기술(API)을 공개하는 등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상생혁신센터'에서는 ▲ 오픈이노베이션센터(OIC) ▲ T 아카데미 ▲ MD테스트센터 등 총 3개의 센터를 통합 운영하고 있다.
 
SK플래닛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상생혁신센터를 통해 접수된 아이디어는 총 1460건으로 그 중 48건이 채택돼 실제 개발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SK플래닛 상생혁신센터를 통해 총 22개의 앱이 출시됐으며 T스토어, 앱 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등 누적다운로드가 약 100만 건에 달한다.
 
T 아카데미는 체계적인 IT 실무 교육을 통해 전문 개발자 육성을 위해 설립된 교육기관으로 설립 1년 반 만에 약 6800명의 수강생을 배출했다.
 
SK플래닛은 "앞으로도 상생혁신센터를 중심으로 개방과 협력을 통해 개인 개발자와 중소 업체들과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데 힘쓸 것"이라며"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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