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러시아 국영 가스회사의 대표단이 대(對) 한국 천연가스 공급 사업에 관한 협의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가스관 테마가 또다시 급등세다.
이날 서울에서 열리는 한ㆍ러 양국의 경제공동위원회에는 빅토르 바사르긴 지역개발부 장관이 러시아측 수석대표로 참석해 가스관 연결 사업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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