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변호사회, 소년소녀 가장 위한 '문화햇살콘서트' 열어
2011-10-21 11:34:55 2011-10-21 11:35:55
[뉴스토마토 최현진기자]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오욱환)가 오는 22일 오전 11시부터 예술의 전당과 공동으로 '제1회 문화햇살 콘서트'를 연다.
 
예술의 전당 IBK 챔버홀에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소년소녀가장, 재감자 자녀, 저소득층 자녀 등 서울변호사회에서 후원하는 아동과 청소년 300여명을 위한 자리다.
 
방송인 진양혜씨의 사회로 피아니스트 김대진, 박소연, 소프라노 김소연, 바리톤 서정학, 피아니스트 안성진씨 등이 공연에 참여한다.
 
서울변호사회는 2000년 초부터 소외계층 청소년 등을 위한 후원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현재까지 약 54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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