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은혜기자] 기업통신 솔루션 개발업체
이씨에스(067010)가 현격한 저평가 상태라는 전문가들의 호평에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이씨에스는 20일 오전 9시19분 현재 전날보다 235원(14.73%) 상승한 1830원에 거래 중이다.
강신우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이날 “이씨에스 시가총액은 120억원"이라며 "지난 6월 말 기준 순현금은 105억원으로 영업가치는 15억원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올해 추정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2.9배, 주가순자산비율(PBR) 0.4배로 현저한 저평가 상태"라고 분석했다.
강 연구원은 "올해 말 기준 순현금은 130억~140억원으로 추정한다"며 "현재 시가총액을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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