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유나기자] 한국도요타자동차가 대한민국 최대의 패션 축제인 '2012 S/S 서울패션위크(Seoul Fashion Week)'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도요타 브랜드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국도요타는 오는 22일까지 강남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열리는 이 행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퍼스트 클래스 리무진 '시에나'를 비롯해 '프리우스', '캠리' 등 총 16대를 의전 차량으로 지원한다.
◇ 공식 의전 차량 시에나.
더불어 행사장 내에 시에나를 전시해 국내외 패션 관계자들에게 직접 차량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도요타 관계자는 "세계 패션의 중심으로 나아가고 있는 패션위크에 의전 차량을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요타가 지닌 다양한 이미지를 문화 예술 행사와 접목해 국내 소비자에게 확고하게 어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시에나' 내부 인테리어 모습.
서울특별시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내년 봄·여름 국내외 패션 트렌드를 한 눈에 내다 볼 수 있는 국내 최대의 패션 축제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