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애플이 호주에서 제기한
삼성전자(005930) '갤럭시탭 10.1'의 판매 금지 가처분 소송에서 승소했다.
호주 연방법원은 13일(현지시간) 애플의 요구를 받아들여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 측은 예상했던 결과라는 반응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가처분 소송이기 때문에 의미를 두지 않는다"며 "본안 소송으로 가면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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