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證-FC서울, 아동복지시설 어린이 초청 축구교실
2011-10-06 09:33:08 2011-10-06 09:33:08
[뉴스토마토 황상욱기자] 한국금융지주(071050)(대표 김남구) 자회사 한국투자증권(대표 유상호)이 지난 5일 프로축구 구단인 FC서울과 공동으로 재단법인 마리아 수녀회가 운영하는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 초등학생 40명을 초청, '제4회 한국투자증권-FC서울 어린이 축구교실'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구리 GS 챔피언스 파크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남아공 월드컵 국가대표 이승렬 선수를 비롯해 FC서울 대표선수 5명이 일일 축구교실 코치로 나서 유소년 전문 코치들과 함께 참가 어린이들에게 축구 기술 시범과 미니 실전 경기를 통해 축구의 기본기를 가르치는 시간을 가졌다.
 
노순석 한국투자증권 전무는 "당사는 '사랑나눔·행복나눔'을 모토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아동 복지시설 어린이들이 미래에 행복을 꿈꿀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취지에서 2007년부터 프로축구 FC서울 구단과 함께 '어린이 축구교실'을 개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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