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소니코리아는 5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디지털 레코딩 쌍안경을 선보였다.
이 자리에는 오쿠라 키쿠오 소니코리아 컨슈머 프로덕트 부문 사장과 산악인 허영호씨 등이 참석했다.
허씨는 지난해 아들과 함께 에베레스트산에 올라간 사진을 공개하며 "20년 전에 에베레스트 등반을 한 뒤 20년이 지나 다시 오르게 됐다"며 "10월 말에 20년을 기념한 영화가 개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곧 큰 등반이 예정돼 있다"며 "그때 소니의 디지털 쌍안경이 어느 높이까지 쓸 수 있는지 확인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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