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9시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포스코는 전거래일 대비 5.12%(1만9000원) 내린 35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틀 연속 하락세.
김경중 연구원은 "포스코는 3분기 영업이익 1조원을 유지하지만 환차손을 반영, 순이익은 1000억원으로 하향 조정한다"며 "100원 상승시 포스코의 환차손은 7000억원"이라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현대제철과 풍산 등의 순이익은 손익분기점 수준으로 낮춰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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