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파주운정 단독주택용지 다음달 첫 공급
2011-09-30 10:43:17 2011-09-30 10:44:07
[뉴스토마토 박관종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파주운정 단독주택용지 890필지를 10월 첫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
 
공급가격은 주거전용 ㎡당 125만7000원(필지당 평균면적 272㎡), 점포겸용 144만8000원(필지당 평균면적 284㎡)이며 2년 분할납부조건이다.
 
1순위는 파주시 거주 무주택세대주이며, 2순위는 일반실수요자로 1세대 1필지만 신청 가능하다. 인터넷으로 개별신청해야 하며 필지별 추첨을 통해 공급받을 수 있다.
 
현재 운정신도시(1,2단계) 공정율은 86%며, 2009년 6월 이후 모두 1만6400여 가구가 입주했다.
 
2009년 7월 경의선 복선전철(운정역)이 개통된데 이어 최근 제2자유로 개통되면서 운정신도시에서 서울 상암동까지 규정속도 80㎞ 주행시 약 20분 이면 도착할 정도로 교통망이 완비됐다.
 
또 학교와 각종 편의, 기반시설 설치가 완료됐고 실개천과 연결된 중앙호수공원(가온호수)이 올 12월 완공예정이어서 도심속 프리미엄 주거단지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분양 신청접수는 다음달 11일부터 13일까지 LH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을 통해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14일 오후 5시 이후 토지청약시스템에 게시될 예정이다.
 
문의는 LH 파주사업본부 판매부(031-956-1115,111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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