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새내기주인 #트러스제7호가 상장 첫날 호된 신고식을 치르고 있다.
30일 9시17분 현재 #트러스제7호는 565원(11.30%) 내린 4435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인 5000원보다 510원(10.20%) 내린 449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다. 이후 3%까지 낙폭을 줄이기도 했지만 이내 하한가까지 되밀렸다.
트러스제7호는 위탁관리형 리츠로 현재 서울시 목동에 소재한 SMT빌딩(매입총액 1073억원)의 임대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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