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세이퍼시픽항공, 매일 1회 시카고 신규 취항
2011-09-26 10:16:58 2011-09-26 10:18:09
 
[뉴스토마토 김영택기자] 캐세이퍼시픽항공은 지난 1일부터 매일 1회 미국 중부 시카고에 취항했다고 26일 밝혔다.
 
캐세이퍼시픽항공은 이번 시카고 취항으로 미국 중서부와 아시아 각국을 연결하는 항공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
 
시카고 노선에는 올해 새로 인도받은 보잉 777-330ER 기종이 투입되며, 이 기종은 프리미엄 침대형 비즈니스석을 장착해 서비스의 질을 한 차원 높였다.
 
현재 캐세이퍼시픽항공은 시카고를 포함 미국 4개 도시를 운항 중이다.
 
한국출발시 홍콩을 경유하며 주 운항 횟수와 요금은 ▲ LA 주17회 운항(75만원부터) ▲샌프란시스코는 주14회 운항(75만원부터) ▲ 미주 지역에서 최다 운항하는 뉴욕은 주28회로 (105만원부터) ▲이번 새롭게 취항한 시카고는 주7회 (105만원부터)이며, 항공권 요금은 내년 3월 출발시까지 적용된다.
 
장준모 캐세이퍼시픽항공 영업마케팅 이사는 “미주 지역과 아시아 지역간의 비즈니스맨, 관광객들의 여행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캐세이퍼시픽항공은 앞으로도 꾸준한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아시아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거점을 제공해 승객들의 편리한 여행을 돕겠다”고 말했다.
 
영국 스카이트랙스 선정 '5성 항공사' 중 하나인 캐세이퍼시픽항공은, 코드쉐어를 포함 전세계 140여 개의 다양한 노선을 확보하고 있으며, 서울-홍콩 노선 매일 5회 운항으로 홍콩으로 향하는 최적의 프리미엄 항공사로 평가 받고 있다.
 
홈페이지(www.cathaypacific.com/kr)를 통해 연중 다양한 온라인 특가와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온라인 체크·인' 및 '나의 예약관리' 등 편리한 여행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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