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원정기자] 리얼TV가 대학생 리얼리티 TV 프로그램을 공모해 수상작 6편을 선정하고 7일 시상했다.
전국 100여 개 대학에서 132편이 응모한 가운데 대상은 경원대학교 손종수, 홍영진 씨가 출품한 다큐멘터리 <사과여행>에 돌아갔다.
리얼TV는 대상, 금상, 은상, 특별상을 받은 각 수상팀에 100~300만 원에 이르는 총 1000만 원 상금을 지급했고, 수상작은 조만간 리얼TV 채널에서 방영할 예정이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와 미디어잡이 방송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동 후원한 이 행사는 지난 달 15일부터 26일까지 공모기간을 거쳤고, 최성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심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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