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하늬기자] 테크포럼은 오는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클라우드 테크비전 세미나 2011'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세미나에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과 서비스 동향, 클라우드 서비스의 비즈니스 수익 모델, 클라우드의 성공요인과 향후 시장 전망 등을 논의하게 된다.
이에 따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KT, 안철수연구소, 기술문화연구소 등 국내 전문 기관과 업체가 참여해 클라우드의 현재와 미래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근 가트너의 발표에 의하면 내년까지 포춘 1000 기업 중 80%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 국내 KT경제경영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순수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은 1320억원 규모로 이중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이 63.5%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클라우드 서비스는 PC, 태블릿 PC, 스마트폰, 넷북, 노트북 등의 IT 디바이스 장비로 어디서든 자료를 저장하고 활요할 수 있는 서비스 플랫폼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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