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 김철교 대표이사 선임
2011-07-22 19:19:52 2011-07-22 19:19:59
[뉴스토마토 박지훈기자] 삼성테크윈(012450)은 22일 주주총회를 통해 김철교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삼성테크윈은 최근 침체된 조직 분위기를 쇄신하고, 과거 방산 중심에서 탈피하고 장비 중심의 고수익 사업으로 사업구조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임 김철교 대표이사는 1958년 생으로 연세대학교에서 전자공학석사 학위를 취득한 엔지니어 출신으로, 1983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삼성기업구조조정본부 경영진단팀과 삼성전략기획실 전략지원팀을 거쳐 지난 2009년 말부터 삼성전자 생산기술연구소장 부사장을 역임했다.
 
삼성테크윈은 이번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계기로 분산된 역량을 통합, 시너지를 적극 창출하여 그룹 내 주력 장비회사로서 회사의 정체성을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박지훈 기자 jhp20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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