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스탁론] 대기업 30여개 워크아웃 전망
입력 : 2011-07-13 17:07:17 수정 : 2011-07-13 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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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채권은행들은 여신규모가 500억원을 넘는 대기업에 대한 신용위험 세부평가 결과를 해당 기업에 통보했다.
지난해 정기평가의 64개에 비해 절반 가까이 줄어 대기업 30여개가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에 들어가거나 퇴출당할 전망이다.
 
애초 시장에서 우려가 제기됐던 STX건설, 두산건설, 극동건설 등 건설사들은 모기업의 증자를 포함한 자구계획이 인정돼 부실기업 명단에서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워크아웃에 들어갈 건설사는 C,D 등급으로 분류된 건설사다. C등급으로 분류된 대기업은 자구계획을 마련해 재평가를 요구할 수 있지만, 사실상 워크아웃을 신청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또 D등급 대기업은 법정관리를 신청하거나 매각ㆍ청산 절차를 밟게 된다.
 
조만간 선정될 중소기업 신용위험 세부평가 대상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2천개 안팎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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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증권정보 사이트: 이토마토, 팍스넷, 씽크풀, 슈어넷, 와우넷, 엑스원, 투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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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종합개발(17000)7,3307,710(5.18%)
유니슨(18000)2,7152,140(-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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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42660)24,00019,500(-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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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47040)5,8403,970(-32.02%)
코데즈컴바인(47770)1,7151,455(-15.16%)
한국항공우주(47810)53,80068,500(27.32%)
큐로홀딩스(51780)500488(-2.4%)
메타바이오메드(59210)2,2302,335(4.71%)
뉴보텍(60260)1,0201,010(-0.98%)
홈센타홀딩스(60560)1,1701,125(-3.85%)
드림어스컴퍼니(60570)3,2053,145(-1.87%)
지엔코(65060)586873(48.98%)
비엘팜텍(65170)916760(-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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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시스(109080)11,15016,400(47.09%)
KODEX 인버스(114800)5,0205,300(5.58%)
KODEX 레버리지(122630)14,30015,300(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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