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공공부문 회계투명성 평가 심포지엄 열려
2011-07-11 11:00:21 2011-07-11 11:17:34
[뉴스토마토 황인표기자] 한국공인회계사회와 한국회계학회 및 국민권익위원회는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상장기업 및 지방자치단체 회계투명성 평가 심포지엄'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심포지엄에서는 이영한 서울시립대 교수 연구진이 '상장기업 회계투명성 평가', 양대천 중앙대 교수 연구진이 '지방자치단체 회계투명성 평가'에 대한 연구결과를 각각 발표한다.
 
권수영 고려대 교수의 사회로 지영림 국민권익위원회 전문위원, 최진영 금융감독원 회계서비스 1국장, 김성남 한영회계법인 부대표, 이준호 LG화학 재무회계팀 부장, 윤주영 부천시 감사관, 오형규 한국경제 논설위원이 패널로 참여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권오형 공인회계사회 회장은 "민간이나 공공부문 어디든 회계 투명성은 반드시 확보돼야 한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각 부문의 객관적인 지표가 개발되었으니 이를 적극적으로 적용해 우리 사회 전반의 투명성 제고에 도움이 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황인표 기자 hwangip@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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