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광학렌즈 전문기업인
코렌(078650)은 스마트폰용 카메라렌즈 수요 확대에 대비해 본사와 공장을 이전하고 생산설비를 2배로 늘렸다고 8일 밝혔다.
코렌은 이번 본사와 공장이동과 함께 기존 제1, 2공장으로 분산된 생산설비를 통합하고 생산설비도 기존(570만개)대비 2배(1000만개)이상 늘려 단일 생산라인으로는 국내 최대규모를 갖췄다.
이종진 코렌 대표는 "증가 추세에 있는 스마트폰용 카메라렌즈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이전과 생산설비 증설에 나섰다"며 "이번 증설은 국내외 카메라렌즈 시장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스마트폰용 카메라렌즈 시장에 본격 진출하기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김세연 기자 ehouse@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