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고성능 마이크로 SD카드 양산"
입력 : 2011-06-30 11:00:00 수정 : 2011-06-30 11:36:22
[뉴스토마토 박지훈기자] 삼성전자(005930)가 4세대 스마트폰 등 대용량 모바일 기기에서 Full HD 영상을 자유롭게 녹화할 수 있는 32GB 고성능 microSD 메모리카드 양산을 6월부터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microSD 메모리카드는 현재까지 상용화된 메모리카드 중 가장 작은 메모리카드로 새끼 손톱 정도의 크기에 대용량의 데이터를 빠른 속도로 처리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4세대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고성능·대용량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32GB microSD카드는 기존 제품에 비해 속도가 두배 가량 빠르고 생산성을 30% 이 제품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홍완훈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메모리담당 부사장은 "이번에 출시한 메모리카드는 4세대 스마트폰 기기에 적합한 빠른 속도를 구현한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박지훈 기자 jhp20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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