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여행사 초청 설명회..'日노선 활성화 기대'
입력 : 2011-06-10 11:06:30 수정 :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윤성수기자] 저비용항공사(LCC)인 이스타항공이 일본 지역 정기노선 판매 활성화를 위한 여행사 초청 설명회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지난 9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 에비뉴엘 7층에서 이스타항공 제휴여행사를 초청해 인천-삿포로, 인천-나리타 정기편 노선 홍보와 요금설명회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수전 이스타항공 영업본부장을 비롯해 회사 임직원들과 하나투어, 모두투어, 인터파크투어 등 제휴 여행사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여행사들은 편도 9만9500원부터 시작하는 인천-나리타 정기노선 등 선착순 요금제에 대해 좋은 반응을 보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인천-나리타 정기노선은 다음달 1일 부터 ZE601편 오전 08시40분 인천출발 나리타공항 11시 도착, 나리타공항에서는 ZE602편 오후12시10분 출발, 오후2시50분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스케줄로 매일 왕복 운영된다.
 
뉴스토마토 윤성수 기자 yss01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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