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 "아프리카TV와 SNS가 만나다"
2011-03-30 15:23:21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나우콤(067160)이 서비스하고 있는 인터넷개인방송 아프리카TV(www.afreeca.com)는 인터넷방송을 친구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아프리카TV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알리기 기능을 추가했다고 30일 밝혔다.
 
SNS알리기 기능은 아프리카 앱으로 방송을 하면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의 SNS로 자신의 방송을 홍보할 수 있는 기능이다.
 
나우콤은 "최근 SNS알리기 기능의 효과로 아프리카TV의 모바일 시청자수가 20%이상 증가하는 등 이용자수가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진석 아프리카TV 이사는 “방송 알리기 기능은 자신의 관심사를 SNS를 통해 소통을 즐기는 현세대의 특징을 반영한 것이다"이라고 설명했다.
 
김 이사는 “이제 SNS를 통해 텍스트 형식의 단문 메시지뿐만 아니라 실시간 영상도 쉽게 공유할 수 있어 일본 지진 현황, 교통상황 등 아프리카TV의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보다 쉽고 빨리 접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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