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Tip)신한투자, 분할매수형 원자재 랩 판매
2011-03-28 13:11:58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신한금융투자는 3월28일부터 “TEN-TEN 분할매수형 Commodity 랩”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TEN-TEN 분할매수형 Commodity 랩”은 글로벌시장의 원자재에 투자하는 상품으로서 원자재 관련 기업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된다.
 
이 상품은 글로벌 시장 투자를 통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추고 수익률을 높이는 분산투자 효과를 추구한다. 또 원자재 관련 기업에 투자 함으로써 인플레이션 헤지와 자산배분효과까지 노린다.
 
투자되는 글로벌 시장은 미국,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등이고 투자대상은 에너지, 광업(금, 은), 농업(식량) 관련 해외 기업의 ETF다. 매월 10%씩 매수하며, 최장 10개월 동안 분할매수 해 ‘Buy & Hold’ 전략으로 운용된다. ETF에 투자되지 않은 원화 예수금은 환매조건부채권(RP)으로 운용해 안정적 수익을 추구한다.
 
이 상품은 분기별 0.75%(연 3.0%) 랩 수수료를 후취하고, 그 외 추가 비용을 받지 않는다. 최저 가입금액은 1억 원이며, 가입 고객은 해외 주식 거래에 따른 ‘양도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상품 가입은 신한금융투자 전국 지점에서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고객상담센터(1600-0119)에서 문의 가능하다.
 
 
뉴스토마토 홍은성 기자 hes8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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