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 몽골에 청정석탄기술 수출 MOU체결
2011-03-22 11:00:0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지훈기자] 지식경제부는 최중경 지경부 장관이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조릭 몽골 자원에너지부장관과 '한-몽골 청정석탄기술 및 자원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MOU에는 ▲한국은 청정석탄기술 이전 ▲몽골은 한국과 협력해 석탄광 등 광물자원 개발 ▲민간 합작회사 설립지원 등으로 구성돼있다.
 
몽골은 석탄매장량이 풍부하지만 대부분 수분과 휘발분을 많이 함유해 이를 직접 이용할 경우 대기환경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있다.
 
지경부는 이번 MOU체결을 통해 몽골은 대기오염 개선, 고용창출과 소득증대 등 경제성장 효과를 기대하고, 한국은 청정 석탄기술수출과 몽골자원개발 촉진을 기대한가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박지훈 기자 jhp20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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