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일본이 대지진으로 큰 피해를 본 가운데 국내 시멘트 관련주가 사흘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피해 복구 과정에서 시멘트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이란 시장의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모습이다.
16일 오전 9시15분 현재
동양시멘트(038500)는 전날보다 300원(12.5%) 오른 276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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