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운용, 희망나눔 공부방 개설
2011-03-07 10:04:3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5일부터 서울 및 경기도 소재 지역아동센터 8곳에서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래에셋 희망나눔, 공부방 경제교실’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임직원 50여명으로 구성된 첫 회 봉사자들은 사전 교육을 통해 멘토로서의 역할과 자세 등을 교육 받고, 배정된 각 지역아동센터에서 지식을 나누는 희망의 멘토가 되어 경제교육을 2시간여 가량 진행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매년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해 왔으며, 임직원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임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경제지식 나눔 봉사활동을 이번부터 처음 시작하게 됐다.
 
미래에셋은 하반기에 더 많은 임직원 및 지역아동센터가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며, 이와 더불어 전국의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금융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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