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경준기자] 현대증권은 14일
프로텍(053610)에 대해 “매력적인 소형주 투자처”라며 투자의견 ‘매수’, 적정주가 1만8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백종석 현대증권 연구원은 “연초 들어서 LED 업황 개선에 따른 동반 수혜와 성공적인 고객다변화를 통한 매출성장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백 연구원은 또 “2011년 PER이 4.0배로 저평가 매력이 뛰어나고 LED 다이본더 출하가 입박해 제품다변화를 통해 추가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고성장성과 LED 장비산업내 경쟁력을 고려할 때 현재의 저평가는 LED 업황 회복과 함께 해소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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