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플라스틱 사출성형기 전문 제조업체
우진세렉스(049800)는 올해 예상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525억원, 19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19일 사업계획을 공시했다.
우진세렉스가 지난해 3분기까지 달성한 누적 매출액은 783억원, 영업이익은 67억원이다. 이는 지난 2009년 총 매출액 694억원과 영업익 25억원을 이미 뛰어넘은 수치다.
주가는 이같은 영업실적 전망을 호재로 받아들여 상승폭을 넓히고 있다. 이날 오후 12시 현재 전날보다 110원(2.57%) 뛴 4390원을 기록하며 이틀째 상승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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