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저축銀, 박종인 부회장 선임
2011-01-13 13:18:5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황인표기자] 토마토저축은행은 박종인 전 한국신용평가정보 대표이사(사진, 57세)를 총괄부회장으로, 유영하 변호사를 부행장으로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박 부회장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삼성그룹에 입사, 삼성그룹 회장비서실에서 경영개발팀, 홍보팀, 비서팀을 거쳤다. 이후 삼성카드 이사, 현대캐피탈 본부장, 주택은행, 국민은행 부행장을 역임했다.
 
유 부행장은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34회 사법시험을 합격, 서울북부지검을 거쳐 변호사로 활동했다.
 
토마토저축은행 관계자는 "박 총괄부회장의 영입을 통해 전략부문 강화를 주요과제로 삼고, 신규사업발굴과 리스크관리 등 경영전반에 대해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황인표 기자 hwangip@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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