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풀터치폰 '스타2' 출시 예정
2011-01-13 13:20:49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삼성전자 휴대폰 중 6개월만에 1000만대 판매를 돌파한 스타폰의 후속작 '스타2'가 조만간 출시될 전망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5월 유럽 시장에 출시한 스타(S5230)폰의 후속 제품인 스타2(S5260)를 준비 중이다.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바다 OS를 채택할 가능성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화면 크기는 3인치로 320만화소 카메라를 탑재한다.
 
삼성전자 휴대폰 중 첫 텐 밀리언셀러폰은 지난 2002년 출시된 컬러폰(SGH-T100)으로, 1년6개월 만에 100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지난 2004년 출시된 벤츠폰(SGH-E700)은 1년2개월 만에 1000만대 판매를 넘어섰으며, 스타는 불과 6개월만에 1000만대를 기록했다.
 
스마트폰에서는 갤럭시S가 1000만대 벽을 넘어섰고, 다음달에 공개될 갤럭시S2도 1000만대 판매 여부가 주목된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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