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미정기자] 아시안컵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005930)가 카타르 도하에서 갤럭시탭과 스마트폰 등의 현장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다양한 모바일 제품을 통해 아시안컵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삼성 스카우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 '삼성 스카우터'는 실시간 경기 기록과 다양한 통계 자료를 제공하는 매치캐스트(Matchcast) 서비스를 제공해 패스 정확도, 이동거리, 슈팅 수 등 경기와 관련된 정보를 다각도로 보여준다.
또 브랜드 체험 공간인 '삼성 갤럭시 팬 카페'를 지난 6일부터 주 경기장인 칼리파 스타디움 인근 AFC 팬 존 내에 운영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매 경기마다 최고의 활약과 기량을 보인 최우수선수에게 '갤럭시S'를 시상한다. 더불어 각 국 대표 선수들이 어린이의 손을 잡고 경기장에 입장하는 '플레이어 에스코트' 프로그램도 총 12경기에 걸쳐 지원한다.
모하메드 빈 함맘 AFC 회장은 "삼성이 펼치는 다양한 활동들이 행사의 성공과 축구팬과의 교감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박미정 기자 colet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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