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경준기자] SK증권은 5일
멜파스(096640)를 신규 편입하며 투자의견으로 ‘매수’, 목표주가 3만9000원을 제시했다.
조진호 SK증권 연구원은 “실적모멘텀이 유효하며 태블릿PC 출하 확대에 따른 중형 터치 모듈 수요 증가로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이 부각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조 연구원은 또 “고객 다변화와 DPW 방식 채용에 따른 원가경쟁력 확보로 펀더멘털이 지속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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