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은 8일 총 1040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34종을 신규 상장하고 이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거래가 시작되는 메리츠ELW(메리츠ELW 0807~0817, 0819~0841)는 개별주식인 대우증권, 삼성전자, POSCO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워런트 33개 종목과 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풋워런트 1개 종목이다.
이번 신규 상증으로 메리츠종금증권은 총 187개의 워런트 종목에 대해 유동성을 공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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