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와경제, 13일부터 '부동산 세미나' 개최
'신탁방식 재건축 확산, 핵심입지 실전투자 전략'
2023-10-11 11:49:23 2023-10-11 11:49:23
도시와경제 스튜디오에서 열린 세미나 현장. (사진=도시와경제)
 
[뉴스토마토 김성은 기자] 종합부동산서비스기업 도시와경제는 오는 13~14일 서울 마포구 소재 도시와경제 스튜디오에서 '신탁방식 재건축 확산, 핵심입지 실전투자 전략' 부동산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예약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
 
이번 세미나 1부에서 송승현 도시와경제 대표가 '향후 부동산시장 선도할 핵심 입지공략'을 주제로 강연합니다. 2부는 김예림 법무법인심목 대표 변호사가 '신탁방식 재건축 확산, 실전투자 전략'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송 대표는 "서울 수도권의 청약 열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단지 청약 흥행에도 계약 포기가 속출하고 있다"라며 "지역 입지분석과 규모 대비 적정 분양가격을 분석해 내 집 마련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김 대표변호사는 "최근 사업비 증가와 정부 대책이 맞물리면서, 목동이나 여의도 등 주요 재건축 단지들이 신탁방식 재건축을 채택하는 사례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면서 "최근 트렌드에 맞춘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도시와경제는 시행·개발·분양·임대 등 부동산 전 분야에 걸쳐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로 구성됐습니다. 기업과 관공서, 개인투자자 등에 부동산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성은 기자 kse5865@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최신형 정치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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