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밴드 새소년이 단독 공연으로 팬들과 만납니다.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오는 11월 4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 공원 올림픽 홀에서 새소년이 'SE SO NEON 2023 LIVE IN SEOUL(새소년 2023 라이브 인 서울)'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새소년은 'SE SO NEON : A Pirateship(새소년 : 어 파이럿쉽)' 팝업스토어 성료 이후 첫 단독 홀 공연 날짜를 예고했던 바 있습니다.
티켓 예매는 오는 26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시작됩니다. 앞서 새소년은 지난 8월 30일 뉴욕부터 18개국 32개 도시를 도는 월드 투어 대다수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 진행 중입니다.
최근 자유로운 창작과 모험을 지향하는 포부를 담은 'Pirateship(해적선)'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Pirateship'의 일환으로 7월 26일 디지털 싱글 'Kidd(키드)'를 발매, 팝업스토어 또한 성황리에 마무리했습니다.
새소년. 사진=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