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비룸·던·미란이·블라세, 5월 파리 이어 도쿄 콘서트
2023-03-27 09:28:11 2023-03-27 09:28:11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프로듀싱팀 그루비룸이 이끄는 레이블 앳에어리어 소속 음악가들이 일본에서 공연을 엽니다.
 
앳에어리어는 오는 5월 13일 일본 도쿄의 '클럽 치타(CLUB CITTA)'에서 패밀리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지난 3일 프랑스 파리에서 첫 패밀리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도쿄를 두번째 행선지로 정했습니다.
 
앳에어리어는 파리 콘서트에서 관객과 하나 되는 퍼포먼스, 감각적인 음악, 미공개 신곡 무대를 펼쳤습니다. 이번 콘서트에서도 그루비룸, 제미나이, 미란이, 던, 블라세 등 소속 아티스트들이 모두 무대에 오릅니다.
 
올해 합류한 던, 블라세를 비롯한 아티스트들의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제미나이는 뉴욕, LA, 샌프란시스코 등 북아메리카 주요 도시 10곳에서 투어를 진행 중입니다. 선공개곡 '아스팔트'를 발표한 미란이는 정규 앨범 발표를 앞두고 막판 작업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앳에어리어 아티스트들은 최근 열린 파리패션위크에도 참석해 트렌디한 패션으로 주목받았습니다. 도쿄 콘서트에서도 음악 뿐 아니라 패션까지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프로듀싱팀 그루비룸이 이끄는 레이블 앳에어리어. 사진=앳에어리어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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