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 자주, 마지막 정기세일…최대 30% 할인
이달까지 패션·생활용품 등 대규모 할인 행사 진행
2022-12-01 08:40:01 2022-12-01 08:40:01
자주는 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이달 말까지 겨울 패션, 생활용품 등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사진=신세계인터내셔날)
 
[뉴스토마토 최유라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의 라이프스타일브랜드 자주(JAJU)는 이달 말까지 겨울 패션, 생활용품 등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아우터, 니트, 카디건 등 겨울 의류 제품들과 가전, 침구류 등 월동 준비에 필요한 겨울 필수품이 대거 포함됐다.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한 홈데코 용품과 웰니스 제품 등 다양한 상품들도 함께 구성됐다.
 
먼저 겨울 시즌 의류를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정상가 15만9000원대의 프렌치 다운 롱 점퍼가 11만1000원대, 정상가 13만 9천원대의 체크 베이직 울 코트가 9만7000원대에 판매한다. 또한 넥워머, 니트 머플러, 패딩 장갑 등 다양한 방한 용품도 좋은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극세사 원단으로 제작해 겨울철 따뜻하게 덮을 수 있는 침구류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정상가 8만9000원 대의 퀸 사이즈 차렵이불은 6만2000원대, 정상가 6만9000원대의 토퍼는 4만8000원대에 판매한다.
 
자주 대표 인기 품목인 파자마도 30% 할인 판매한다. 자주 파자마는 고급소재와 차별화된 디자인이 장점으로 패밀리룩, 커플룩을 연출할 수 있어 연말 지인 선물로도 제격이다. 보드라운 피치스킨 라운드넥 루즈핏 라운지세트 2만7000원대, 밍크 플리스 파자마세트 3만4000원대 등 세일 기간에 구매하면 상하세트의 경우 2만~3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난로, 가습기 등 시즌 가전제품들과 연말 홈데코 용품들도 행사 가격에 판매한다. 정상가 4만9000원 대의 미니전기난로는 3만4000원대, 정상가 3만9000원 대의 불멍가습기는 2만7000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트리, 전구, 워터볼, 가랜드 등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홈데코 용품들을 좋은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자주 웰니스(JAJU wellness) 라인 제품은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비건 인증을 받은 웰니스 뷰티 라인부터 건강기능식품, 자연유래성분의 바디 및 헤어케어 등 다양한 웰니스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겨울 시즌 특가 행사는 자주 온라인몰과 에스아이빌리지(S.I.VILLAGE),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담당자는 “겨울 시즌 의류와 가전, 연말 홈데코 용품까지 자주에서 모두 한번에 편리한 쇼핑이 가능하도록 행사 품목을 구성했다”며 “올해 마지막 대규모 할인 행사인 만큼 알뜰하게 월동준비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최유라 기자 cyoora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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