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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 사과 “전부 내 잘못, 죗값 달게 받겠다”
2022-09-28 14:36:12 2022-09-28 15:00:33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돈스파이크가 혐의를 인정하고 사과를 했다.
 
돈스파이크는 28일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참석했다. 이날 돈스파이크는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돈스파이크는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인정한다. 심려를 끼쳐드려 정말 죄송하다. 다 내 잘못이다. 죗값을 달게 받겠다고 밝혔다.
 
돈스파이크는 지난 4월부터 서울 강남 일대의 호텔을 돌며 남녀 지인들과 마약을 수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다른 피의자를 조사하던 중 돈스파이크가 필로폰을 투약했다는 정황을 확인하고 체포 영장을 받았다.
 
돈스파이크는 26일 오후8시쯤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하고 소지한 혐의로 체포됐다.
 
돈스파이크.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재범 대중문화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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