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선물실전계좌운용권, ELW보다 안전·고수익 기대
2010-10-05 13:50:5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media기자]
주식워런트증권인 ELW의 국내 시장이 지난 2005년에 도입된지 불과 4년 만에 홍콩 증시에 이어 세계 2위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했다. 하루 평균 거래대금도 1조 원을 넘어서고 있다.
 
주식워런트증권(ELW)이란 개별 주식 또는 주가지수와 연동해 미리 정해진 시점과 가격에 해당 주식을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증권을 말하는데, 이미 국내 옵션 시장이 거래 규모로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어 개인투자자들의 투기성이 강한 국내 시장에서 주식워런트증권(ELW) 시장은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옵션이나 ELW는 주지하다시피 시간가치에 대한 주의가 조금만 부족해도 큰 손실로 이어지고 있어 개인투자자들의 재무상태를 크게 훼손시키는 경우가 많다.
 
이에 시간가치에 대한 걱정이 없는 주가지수 선물을 제한된 비용으로 거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토마토 선물 모의투자 대회를 이용하면 파생상품에 관심이 많은 개인투자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제23회 선물모의투자대회(battle.tomatos.co.kr)가 10월 4일부터 10월 8일까지 진행될 예정 이고 이후에도 주단위로 매주 선물모의투자대회가 열리게 되며, 투자종목은 주가지수선물 최근 물로 매매를 하게 된다.
 
매주 마지막 영업일에 7명의 시상자를 선정하여 선물 실전계좌운용권을 지급한다.
 
참가대상은 이토마토 아이디를 보유한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시상자는 이트레이드증권 HTS (X-ing) 을 통해 선물계좌운용권을 사용할 수 있다.
 
선물계좌운용권이란 개인이 별도로 부담하는 선물증거금 없이 실제 선물시장에서 매매를 할 수 있는 계좌로서 매매에서 발생된 수익은 전부 가져갈 수 있으며, 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다.
 
대회 홈페이지 : battle.tomatos.co.kr
참가문의 : 02-2128-3399
  
<거래량 상위 200 종목> (2010년 10월 4일 기준)
CT&T, 글로웍스, 큐로컴, 어울림 네트, 시노펙스그린테크, M&M, 하이닉스, 청호전자통신, 진흥기업, 삼양옵틱스, 흥아해운, 이화전기, 성융광전투자, 파루, 티엘씨레저, 대원화성, 폴리플러스, 대창, 미주제강, 한국전력, 동양강철, 우리금융, 남선알미늄, 중앙디자인, 에이모션, 대국, 대한생명, 한국선재, 유진투자증권, 와이비로드, 일경, SK증권, 자연과환경, 기아차, 지앤디윈텍, 대유신소재, 테라리소스, 이구산업, 대호에이엘, 위다스, 대아티아이, 서원, 웰메이드, LG디스플레이, SH에너지화학, AD모터스, 미래산업, 폴리비전, 애강리메텍, KB금융, 3노드디지탈, 퍼스텍, 신한지주, 알에스넷, 아인스, 에이프로테크놀로지, 아남전자, 네이쳐글로벌, 동양철관, 현대아이티, STX조선해양, 한화케미칼, 광명전기, 나노엔텍, KEC, 대우솔라, 시노펙스, 유성티엔에스, 세븐코스프, 서희건설, 기업은행, 혜인, 디브이에스, 이케이에너지, 에코플라스틱, 동양종금증권, 씨모텍, KODEX 레버리지, 어울림정보, 넷시큐어테크, 크라제산업개발, 영남제분, 우리들제약, 맥스브로, C&S자산관리, 웅진에너지, 태림포장, 한솔홈데코, 산성피앤씨, 에이앤씨바이오홀딩스, 씨티엘, 하이드로젠파워, 다산리츠, 차이나그레이트, 대우증권, 휠라코리아, 삼성물산, 아시아나항공, 인선이엔티, 웅진케미칼, 신창전기, 성원파이프, 재영솔루텍, 에이스하이텍, CS, 현대EP, 세명전기, 하나금융지주, 코리안리, LG유플러스, 배명금속, 유비쿼스, 한양이엔지, SK브로드밴드, SK네트웍스, 다원시스, 셀트리온, 쌍방울트라이, 현대증권, 콤텍시스템, 투미비티, 두산인프라코어, 케이피엠테크, 토자이홀딩스, 동국실업, 넥서스투자, 유니온, 후성, STX팬오션, 게임하이, 더존비즈온, 차바이오앤, 세우글로벌, 지앤알, LG전자, 비츠로테크, 현대상선, 유진데이타, 세계투어, 웨이포트, 중국원양자원, 아토, 금호타이어, 메리츠종금증권, 셀런에스엔, 외환은행, 한국캐피탈, 삼성중공업, 효성오앤비, 대한전선, 코엔텍, 보성파워텍, 영화금속, 웰크론, 넥센타이어, 루티즈, 루멘스, KTcs, HS홀딩스, 남해화학, 빅텍, 하림, 현대해상, 나이스메탈, 코리아본뱅크, 지엔코, 봉신, 대영포장, 엑큐리스, 유양디앤유, 현대차, KT, 소리바다, 온미디어, 대우조선해양, 한진해운, 케이에스알, 코아브리드, 비츠로시스, KODEX 인버스, JH코오스, 로엔케이, 포스코 ICT, 한솔CSN, 성우하이텍, 삼성전기, 신성홀딩스, 한화, 대원전선, CU전자, 대우건설, 에피밸리, 경윤하이드로, 우리투자증권, 한화증권, 두산건설, 예신피제이, 자티전자, 한올바이오파마, 한국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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