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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연중 최대 세일 ‘사이다 특가’ 17일 실시
2022-08-16 15:43:18 2022-08-16 15:43:18
[뉴스토마토 오세은 기자] 에어서울이 8월 17일 오후 2시부터 연중 최대 규모의 정기 세일 ‘사이다 특가’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국제선과 국내선 노선을 최대 96%까지 할인 판매한다.
 
항공권 최저가는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를 포함한 편도총액 기준 인천발△도쿄(나리타) 9만9900원 △다낭 11만9900원 △나트랑 12만9900원 △보라카이 11만9900원 △괌 14만9900원부터 판매한다. 국내선은 김포발 제주 3만1900원, 부산 3만2900원부터다. 탑승기간은 8월 18일부터 10월 29일까지다.
 
이벤트는 8월 17일부터 8월 21일까지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진행되며, 선착순 판매로 좌석이 조기 소진될 수 있다. 
 
에어서울 A321. (사진=에어서울)
 
오세은 기자 os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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