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워런트증권인 ELW의 국내 시장이 지난 2005년에 도입된지 불과 4년 만에 홍콩 증시에 이어 세계 2위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했다. 하루 평균 거래대금도 1조 원을 넘어서고 있다.
주식워런트증권(ELW)이란 개별 주식 또는 주가지수와 연동해 미리 정해진 시점과 가격에 해당 주식을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증권을 말하는데, 이미 국내 옵션 시장이 거래 규모로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어 개인투자자들의 투기성이 강한 국내 시장에서 주식워런트증권(ELW) 시장은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옵션이나 ELW는 주지하다시피 시간가치에 대한 주의가 조금만 부족해도 큰 손실로 이어지고 있어 개인투자자들의 재무상태를 크게 훼손시키는 경우가 많다.
이에 시간가치에 대한 걱정이 없는 주가지수 선물을 제한된 비용으로 거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토마토 선물 모의투자 대회를 이용하면 파생상품에 관심이 많은 개인투자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제21회 선물모의투자대회(
battle.tomatos.co.kr)가 9월 13일부터 9월 17일까지 진행될 예정 이고 이후에도 주단위로 매주 선물모의투자대회가 열리게 되며, 투자종목은 주가지수선물 최근 물로 매매를 하게 된다.
매주 마지막 영업일에 7명의 시상자를 선정하여 선물 실전계좌운용권을 지급한다.
참가대상은 이토마토 아이디를 보유한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시상자는 이트레이드증권 HTS (X-ing) 을 통해 선물계좌운용권을 사용할 수 있다.
선물계좌운용권이란 개인이 별도로 부담하는 선물증거금 없이 실제 선물시장에서 매매를 할 수 있는 계좌로서 매매에서 발생된 수익은 전부 가져갈 수 있으며, 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다.
참가문의 : 02-2128-3399
<거래량 상위 200 종목> (2010년 9월 15일 기준)
성융광전투자, C&S자산관리, 미주제강, 큐로컴, 티엘씨레저, 이화전기, 대아티아이, 디브이에스, 하이닉스, 파루, 아남전자, 삼양옵틱스, 현대아이티, AD모터스, 지앤디윈텍, 시노펙스그린테크, 세븐코스프, 케이피엠테크, 알에스넷, 코아브리드, M&M, 비티씨정보, 대국, 지오엠씨, 다원시스, 중앙디자인, 대창, 에이프로테크놀로지, 쌍방울트라이, 일경, 우리금융, 광명전기, 두산인프라코어, 다산리츠, 흥아해운, 이케이에너지, 동양강철, 네이쳐글로벌, 네오퍼플, 에이앤씨바이오홀딩스, 청호전자통신, CT&T, 오늘과내일, 테라리소스, 기아차, 아티스, STX조선해양, STX팬오션, 동부CNI, 씨모텍, CS, 루티즈, 다스텍, 맥스브로, 글로웍스, 자티전자, 진흥기업, 오리엔트바이오, 에이스하이텍, 하이쎌, JH코오스, 동양철관, 와이비로드, 아이스테이션, 씨티엘, 세명전기, 후성, 웅진케미칼, LG디스플레이, 한화케미칼, 와이솔, CU전자, KODEX 레버리지, 삼성전기, 에스엔유, 바른전자, 한솔홈데코, 신한지주, 뉴인텍, 대우조선해양, 스템싸이언스, 하이드로젠파워, 네오웨이브, 일진홀딩스, 유진투자증권, 콤텍시스템, 신원종합개발, 이구산업, 에이치엘비, 로엔케이, 성원파이프, H&H, 빅텍, 지엠피, SK증권, 동양종금증권, 미래산업, 제일모직, 동원금속, 삼성SDI, 동국S&C, KEC, 대호에이엘, 외환은행, 삼성중공업, 대한전선, 어울림 네트, 큐로홀딩스, 빛과전자, 남선알미늄, 대원전선우, 평산, 포스코 ICT, 케이디씨, 넥서스투자, 두산중공업, 에듀박스, 셀런에스엔, 효성오앤비, 대우차판매, 우리기술, 소리바다, 영우통신, 영남제분, 지엔코, STX, 쏠리테크, 엠에스오토텍, 롯데미도파, 이노셀, 기업은행, 한진해운, 한솔CSN, SH에너지화학, 대유신소재, KB금융, 한국콜마, 하나금융지주, 대우증권, 현대증권, EMW, 중국식품포장, 배명금속, 우리투자증권, 우리들제약, 옴니시스템, 현진소재, 에스브이에이치, 인프라웨어, 하림, 엘앤피아너스, 아시아나항공, 대호피앤씨우, 유니슨, 동국산업, 아이마켓코리아, 대유에이텍, 대영포장, 다날, 광전자, 아비코전자, 웨이포트, 진흥기업2우B, 케이피케미칼, 경윤하이드로, KODEX 인버스, 한국전력, 에이엔피, 중국엔진집단, 메리츠화재, 서화정보통신, 동양기전, 유비쿼스, 현대EP, 인터파크, 클라스타, 대우건설, 현대정보기술, 봉신, SK네트웍스, 제룡산업, 성문전자, 성광벤드, 에피밸리, 선도전기, 진흥기업우B, 온세텔레콤, 한국카본, 기산텔레콤, 한국타이어, STX엔진, 인지컨트롤스, 대한생명, 어울림정보, 다우기술, 차바이오앤, 서원, 보성파워텍, 웅진에너지, 온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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