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스트레인지2’, 개봉 5일 350만 동원(종합)
2022-05-09 08:13:47 2022-05-09 08:13:47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개봉 5일 만에 무려 350만 관객을 끌어 모은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9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8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48 1919명을 끌어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지난 4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349 5712명이다.
 
애니메이션 배드 가이즈 2위로 같은 날 2 7979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25 6342명이다.
 
3위 역시 애니메이션 극장판 엉덩이 탐정: 수플레 섬의 비밀 1 2884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 11 3549. 이어 4위는 한국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5위는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이었다.
 
8일 하루 동안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 수는 55 7960명으로 집계됐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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