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 집·회사서 쓰는 하이브리드 ‘모션데스크 M302’ 출시
배선 정리공간·하부 클립이 기본 옵션 탑재
입력 : 2022-04-15 09:46:26 수정 : 2022-04-15 09:46:26
[뉴스토마토 변소인 기자] 사무환경 전문 기업 퍼시스가 재택근무뿐만 아니라 사무실 근무시에도 사용하기 적합한 퍼시스 ‘모션데스크 M302’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퍼시스 모션데스크 신제품 M302. (사진=퍼시스)
 
코로나19로 전통적인 사무실 출근과 재택근무가 혼합된 ‘하이브리드 워크’가 새로운 추세로 떠오르자 퍼시스는 사용자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기능을 탑재하고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모션데스크 M302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퍼시스가 2015년 모션데스크를 국내 첫 출시한 이후 쌓아온 데이터와 고객 의견을 수렴해 개발한 모션데스크 M302은 모션데스크의 필수 기능과 합리적인 가격대를 모두 갖췄다. 대용량 배선 정리 공간과 하부 클립이 기본 옵션으로 설치돼 여러 가지 IT 디바이스 사용 시에도 간편하게 수납하고 깔끔하게 선 정리를 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유형의 모니터팔도 설치 가능하다.
 
모션데스크의 핵심 기능인 높이 조절은 첫 출시부터 사용해온 리낙(LINAK) 모터를 사용했다. 서서 일하거나 앉아 있을 때에도 최적화된 높이로 조정할 수 있다. 컬러는 블랙과 화이트, 우드 컬러가 조합된 네 가지로, 공간과 인테리어 분위기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공간의 크기와 용도에 맞게 사이즈를 고르고 바퀴 여부에 따라 고정형·이동형 옵션도 선택 가능하다. 
 
퍼시스 관계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모션데스크를 출시하고 제품력을 인정받은 퍼시스의 노하우가 집약된 모션데스크 M302를 활용하면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업무 방식에 적합한 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변소인 기자 bylin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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