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더 배트맨’, 올해 최고 기대작→흥행 실패작 ‘추락’ 이유
2022-03-13 08:01:00 2022-03-13 08:01:00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더 배트맨’, 올 상반기 그리고 어쩌면 올 하반기까지. 올해 가장 화제작이자 기대작 그리고 흥행작이 될 가능성과 주목이 집중된 영화였습니다. 작년 12월 중순 개봉해 최종 누적 관객 수 750만을 동원한 마블의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코로나19’ 이후 국내 개봉에서 가장 성공한 코믹스 영화로 주목 받았습니다. 최종 성적은 누적 관객 수 750만을 넘겼습니다.
 
참고로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개봉 일주일 당시 성적이 300만 돌파였습니다. 반면더 배트맨은 같은 기간 50만을 겨우 넘겼습니다. 13일 오전 현재 누적 관객 수 60만을 간신히 넘긴 수치입니다.
 
두 영화를 단순 비교하는 것은 무리이지만 코믹스 영화계를 양분하는 마블과 DC가 국내에서 이렇게 흥행 차이를 보이는 이유. 그 원인에 좀 주목해 볼 필요가 있을 듯합니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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