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삼성전자 "반도체 사이클 변동폭·주기 축소 추세"
입력 : 2022-01-27 11:26:45 수정 : 2022-01-27 11:26:45
[뉴스토마토 최유라 기자] 삼성전자(005930)가 27일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도 부품 수급 이슈, 원부자재 가격 상승, 지정학적 리스크가 상존한다"면서도 "다만 DDR5 D램을 지원하는 신규 CPU 수요가 늘고 있고 5세대(5G) 이동통신 수요 지속 확대로 모바일 수요 견조세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업황 사이클의 변동폭과 주기가 축소되는 추세인 것은 분명하다"며 "일부 시장조사기관에서 상반기에 시황이 반전될 것이란 예측도 있는데, 저희도 이것이 가능한 시나리오라고 본다"고 덧붙였다. 
 
최유라 기자 cyoora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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