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7명 정기 임원인사…부사장·전무 직급 통합
"성과주의 원칙…조직개편은 조만간 확정"
입력 : 2021-12-15 10:44:14 수정 : 2021-12-15 10:44:14
[뉴스토마토 김지영 기자] 삼성중공업은 15일 부사장 3명, 상무 4명 총 7명 규모 2022년 임원 인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결정했으며 올해부터 전무와 부사장 직급을 통합해 상무와 부사장 2직급 체계로 축소했다.
 
아울러 정기 조직개편과 보직 인사도 조만간 마무리하고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임원 인사 명단
 
◇승진 
△부사장 오성일·유광복·허정윤
△상무 염철성·윤재균·이성락·정인호
 
김지영 기자 wldud9142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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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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