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코로나19 확진 2518명...전날보다 줄어
2021-11-21 12:48:54 2021-11-21 12:48:54
[뉴스토마토 이범종 기자] 수도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일 0시 기준 2518명을 기록했다. 전날 같은 시간보다 56명 줄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서울 1320명, 인천 206명, 경기도 992명이다.
 
서울 국내 확진자는 1315명, 해외 유입 5명이다. 인천 국내 확진자 203명, 해외 유입은 3명이다. 경기도 국내 확진자는 988명, 해외 유입은 4명이다. 
 
전날 0시 수도권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2574명이었다. 서울 1377명(해외 유입 5명), 인천 204명(해외 유입 0명), 경기 993명(해외 유입 5명)이었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1일 0시 3120명(해외 유입 22명), 전날 0시 신규 확진자는 3212명(해외 유입 18명)이다. 총 누적 확진자는 41만5425명(해외 유입 1만5512명)이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120명으로 집계된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관계자가 방역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범종 기자 smil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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