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삼성전자 "과한 다운사이클 발생 가능성 낮다"
입력 : 2021-10-28 11:35:00 수정 : 2021-10-28 11:35:00
[뉴스토마토 최유라 기자] 삼성전자(005930)가 28일 3분기 실적 발표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메모리 사이클의 주기가 축소된 이유는 응용처 다변화에 있다"라며 "과거에는 메모리 수요가 PC시장에 한정 됐는데 이제는 메모리 수요처가 다양화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의 메모리 재고가 지난 분기에 이어 굉장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과도하게 다운 사이클이 발생할 가능성은 굉장히 낮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최유라 기자 cyoora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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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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