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주)"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스푸트니크V 백신 모멘텀"
입력 : 2021-10-06 10:42:26 수정 : 2021-10-06 15:38:42
 
[뉴스토마토 이승재 기자] 4분기부터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950210)의 러시아 백신 '스푸트니크V'의 위탁생산(CMO)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전망됐다.
 
심병재 신한금융투자 차장은 6일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 프로그램의 'BJ 마켓뷰' 코너에 출연해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를 추천주로 꼽았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백신 CMO와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을 개발하고 있다.
 
심 차장은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러시아 백신 '스푸트니크V' 백신의 모멘텀을 갖고 있다"면서 "4분기부터 위탁생산(CMO) 매출 인식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먼디파마, Teva 등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공급계약을 맺은 상황"이라며 "최근 바이오 섹터 자체의 가격 조정이 나타났고, 향후 섹터 중심의 반등이 전개될 때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클 종목"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현재 가격에서 매수 가능하다며, 목표가 3만2000원, 손절매가 2만4000원을 제시했다.
 
이날 오전 10시33분 현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전일 대비 650원(2.59%) 하락한 2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승재 기자 tmdwo3285@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이승재

싱싱한 정보와 살아있는 뉴스를 제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