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주)"제노코, 정부주도 우주개발…하반기 모멘텀 유효"
입력 : 2021-09-16 10:44:30 수정 : 2021-09-16 10:48:51
 
 
[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제노코(361390)가 2분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내놓은데 이어 하반기 꾸준한 이익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황해수 메리츠증권 차장은 16일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 프로그램의 '수급IN' 코너에 제노코를 추천주로 꼽았다. 
 
그는 "제노코는 동종 업종 내에서 가장 저평가되어 가격매력도가 높다"면서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큰폭으로 상회하면서 마진율을 15% 가까이 끌어올렸고, 3분기와 비수기인 4분기도 이같은 흐름이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작년부터 정부가 우주개발을 주도하고 있고, 10월에는 나로호 우주발사, 군사박람회 등 제노코가 글로벌 업체와 계약을 기대해볼수 있는 이벤트가 유효하다"고 전망했다. 오버행 물량도 전부 해소됐다고 설명했다.
 
매수가는 현재가, 목표가는 8만원, 손절매가는 6만원을 제시했다. 
 
이날 오전 10시43분 현재 전일대비 1500원(2.33%) 오른 6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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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보라

정확히, 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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